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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가정의달 이야기 보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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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디자이너 조회 3,763 작성일 16-05-0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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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닉네임) : 해프닝 (디자이너)

첨부사진 1 에 대한 설명 : 먼저 저희 아버지와 저의 귀염둥이 조카 한별이를 소개합니다. 저는 2남 1녀중에 막내인데요.
                                    제가 늦둥이라서, 무려 큰누나와 10살차이가 납니다..그래서 큰누나는 벌써 애기를 낳았고
                                    제가 삼촌 소리를 듣게 되었죠. 저랑 나이는 3살차이가 납니다! 저희아버지는 56년생입니다.
                                    그래도 굉장히 동안이시며, 한 인물 하시죠 ^^. 하하,, 이렇게 저의 아버지와 조카를 소개합니다.

첨부사진 2에 대한 설명 : 이건 바로 저의 이야기를 풀 사진 인데요. 한별이가 아버지에게 양치 해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야기 (Story) : 안녕하세요! 제가 소개해드릴 이야기 보따리는 바로 저의 귀염둥이 조카 한별이의 해프닝을 대해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저희 집과 큰누나집은 바로 옆동 아파트인데요. 저희는 102동
                      큰누나는 103동이라 자주 놀러오고 가끔씩 저녁식사를 같이 하곤합니다. 한별이 성격이 너무 활발하고
                      얌전하지않아서 ㅋㅋ 항상 사고뭉치인데요 ㅎ 아! 성별은 여자입니다.. 머리가 없을땐 남자로 볼수도있겠죠.
                      이번에 일어난 해프닝은 큰누나와 매형이 저희집에서 저희 가족과 저녁식사를 같이하고, TV도 보며 수다를
                      떨고 저도 한별이와 놀아주고있었죠. 그런데 아버지께서 퇴근후 늦게오셔서 혼자 식사를 하셨는데, 늦게먹고
                      이제 양치를 하려고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근데 이걸 !! 그만,, 한별이가 봐버린것입니다.. (참, 한별이는
                      아직 3살인데 말을 못해요! 몇가지 단어들만 합니다..) 그래서 자기가 양치를 해주겠다고 아버지를 자기앞에
                      앉히고 아! 라고 말하면서 입을벌리라는 시늉을 하며 아버지에게 양치를 하는 장면을 제가 사진으로 찍었습
                      니다.. 너무 너무 귀여워서 가족들과 한바탕 웃었지요..아버지는 그날 몇분을 양치하신건지...ㅋㅋㅋ
                      여기까지가 이야기 보따리의 끝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가정의달 5월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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